몰디브 서버 (11월 9일 21:00 오픈예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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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디브 서버 (11월 9일 21:00 오픈예정)

몰디브 서버는 11월 9일 (월요일) 21:00 오픈 일정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. 공개된 기본 정보는 2.7 버전입니다. 등록 키워드는 패키지지 · 무과금가입니다.

공식홈페이지 : https://maldives04.blogspot.com/


[ 서버 기본 정보 ]

  • 오픈 날짜 : 11월 9일 (월)
  • 오픈 시간 : 21:00
  • 오픈대기 : 20:00
  • 버전 : 2.7
  • 운영 유형 : 일반

[ 상세 운영 안내 ]

▪ 운영 방향
바다에 오래 머무는 것보다 가져갈 전리품과 돌아올 시점을 고르는 판단을 중시한다. 얕은 수역의 안정적인 사냥과 침몰선 내부의 고위험 공략을 서로 다른 선택지로 둔다.

▪ 핵심 특징
침몰선의 선실을 더 열수록 희귀 보물에 접근하지만 잠수 여유는 줄어든다. 공기 저장 지점을 확보하면 탐사를 이어 갈 수 있고, 돌아오는 길을 놓치면 회수하지 못한 화물은 포기해야 한다.

▪ 초보자 지원
첫 잠수는 출구가 가까운 해저 동굴에서 진행한다. 호흡 장비와 방수 회수함을 빌려 기본 조작을 익힌 뒤, 선실 한 곳의 전리품만 가져오는 짧은 임무로 정착 비용을 마련한다.

▪ 주요 시스템·콘텐츠
해저 몬스터를 처리해 선실 열쇠를 얻고, 침몰선의 봉인된 화물칸을 순서대로 개방한다. 갑판 아래 정예 보스는 주변 잔해를 정리해야 안전한 공격 자리가 생긴다.

▪ 업데이트 계획
잠수 잔여 시간과 현재 위치에서 출구까지의 이동 시간을 함께 보여 주도록 안내를 개선한다. 다음 탐사 구역에는 문이 여러 개인 기관실을 추가해 철수 경로 선택을 넓힌다.

▪ 운영 기간·초기화
인양 완료한 장비와 탐사 기록은 항구 창고에 누적된다. 침몰선 내부의 열린 문과 남은 보물은 탐사 회차마다 새로 배치되지만, 회차 종료가 육성 캐릭터의 초기화를 뜻하지는 않는다.

▪ 거래·경제 방식
젖은 유물은 항구 감정소에서 확인한 뒤 장비 재료나 수집품으로 유통된다. 감정 전 상태로 거래할 수도 있어 안전한 완제품 구매와 미확인 전리품 매입의 가격대가 갈린다.

▪ 자동사냥
얕은 해안의 반복 사냥에만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. 잠수 시간이 적용되는 구역은 자동 이동을 끄며, 귀환 경고가 뜨면 직접 출구로 이동하거나 귀환 수단을 사용한다.

▪ 보상·이벤트
침몰선 회수 의뢰는 보물을 많이 들고 오는 경쟁이 아니라 지정 화물을 무사히 반출하는 행사다. 서로 다른 선실의 의뢰를 마치면 다음 탐사에 쓰는 호흡 장비 부품을 모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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