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심서버 (11월 6일 20:00 오픈예정)

초심서버는 11월 6일 (금요일) 20:00 오픈 일정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. 공개된 기본 정보는 2.0 버전 · 반하자 유형입니다. 등록 키워드는 반하자 · 클래식입니다.
공식홈페이지 : https://xn--hk3b17f0tb03t.com/
[ 서버 기본 정보 ]
[ 상세 운영 안내 ]
▪ 운영 방향
편의 기능 때문에 성장 과정이 통째로 생략되지 않도록 조절한다. 무기를 바꾸고 새 마법을 배우며 한 단계 어려운 사냥터에 가는 경험을 남기되, 초반 물약 부족으로 진행이 끊기는 불편은 줄인다.
▪ 핵심 특징
낮은 단계의 장비도 사용 기간이 충분하다. 처음 얻은 마법서와 안전 강화한 무기가 실제 사냥 효율을 바꾸므로, 최고 장비 목록만 따라가기보다 현재 필요한 업그레이드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.
▪ 초보자 지원
창고지기와 잡화상, 귀환 주문서 사용법부터 안내받는다. 클래스별 첫 시련을 마치면 필요한 기초 기술과 소모품을 챙겨 주며, 고급 변신이나 상위 무기를 시작부터 일괄 지급하지는 않는다.
▪ 주요 시스템·콘텐츠
말하는 섬, 본토 던전, 용의 계곡으로 이어지는 사냥 구간을 차근차근 밟는다. 클래스 시련에서 얻는 장비를 활용하고, 마법서 사냥과 혈맹 단위 보스 탐색으로 다음 목표를 넓혀 간다.
▪ 업데이트 계획
개편 우선순위는 저레벨 마법서의 획득 편차와 클래스별 초반 물약 소비다. 새 최고 등급 장비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사냥터에서 지나치게 쓰이지 않는 장비의 활용처를 보완한다.
▪ 운영 기간·초기화
짧은 회차를 반복하는 대신 캐릭터를 오래 키우는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. 정기 순위 보상이 없더라도 장비와 기술 습득이 그대로 남아 쉬었다 돌아온 뒤 자신의 사냥터에서 이어갈 수 있다.
▪ 거래·경제 방식
사냥에서 얻은 아데나로 물약과 주문서를 준비하고, 필요한 마법서와 장비는 직접 구하거나 이용자에게 산다. 저레벨 드롭도 초반 성장에 쓰여 장터가 최상위 아이템 거래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.
▪ 자동사냥
자동 이동과 자동 타격은 제공하지 않는다. 회복 물약 단축 설정과 장비 교체 저장만 지원하며, 몬스터 선택과 위험 판단은 직접 조작하는 사냥 방식을 유지한다.
▪ 보상·이벤트
옛 장비 수집 주간에는 초급 사냥터에서 얻는 무기와 방어구를 모아 전시 목록을 완성한다. 제출한 장비의 강화 수치를 겨루지 않고 종류별 등록에 따라 사냥용 주문서 묶음을 지급한다.
[공개 홈페이지 설명]
초심서버
초심서버 · 2.0 반하자 서버 공식 홈페이지
(11월 6일 확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