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타서버 (10월 30일 19:00 오픈예정)

안타서버는 10월 30일 (금요일) 19:00 오픈 일정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. 공개된 기본 정보는 2.0 버전 · 전투 유형입니다. 등록 키워드는 리뉴얼 · 전투특화 · 서버안내입니다.
공식홈페이지 : https://antarassev3.blogspot.com/
[ 서버 기본 정보 ]
[ 상세 운영 안내 ]
▪ 운영 방향
보스와 적 혈맹을 따로 상대하지 않고 같은 전장에서 함께 판단하게 한다. 안전한 위치를 독점하는 화력 싸움보다 지진을 피하면서 공격 진형을 다시 만드는 대응을 중시한다.
▪ 핵심 특징
지룡의 체력이 줄면 일부 바닥이 갈라져 잠시 접근할 수 없게 된다. 균열 때문에 원거리와 근접 진형이 나뉠 수 있어, 회복 담당과 다시 만날 길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.
▪ 초보자 지원
입문 동굴에서는 실제 지룡전보다 긴 지진 예고를 보고 이동을 연습한다. 땅 속성 대비 장비와 비상 귀환품을 준비한 뒤, 보스와 떨어진 외곽 임무부터 합류한다.
▪ 주요 시스템·콘텐츠
균열 동굴의 세 진입로에서 상대 혈맹의 합류를 견제하고, 지룡이 몸을 웅크리면 공격 자리를 옮긴다. 갑각이 약해지는 짧은 구간에는 흩어진 인원이 다시 모여 화력을 집중한다.
▪ 업데이트 계획
지진 예고와 실제 피격 위치가 어긋나는 구간부터 점검한다. 리뉴얼의 다음 단계는 특정 진입로만 유리한 지형을 손보고, 전투 중 가려지는 균열 표시를 개선하는 작업이다.
▪ 운영 기간·초기화
리뉴얼 차수의 초반은 새 지형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두고 이후 본격적인 점령 성적을 기록한다. 전적 집계를 다시 시작하는 날과 서버 전체 초기화 여부는 구분하여 안내한다.
▪ 거래·경제 방식
갑각 조각은 방어구 보강에, 지룡 비늘은 상위 무기 제작에 사용한다. 일반 조각은 거래로 모을 수 있지만 핵심 토벌 증표는 직접 참여해야 얻어, 시장과 레이드가 모두 필요하다.
▪ 자동사냥
동굴 밖 준비 사냥에서는 보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. 균열 위험 구역으로 넘어가는 순간 자동 공격이 꺼지고 경고를 표시하며, 보스의 낙석을 자동 회피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.
▪ 보상·이벤트
지진이 끝난 뒤 전원이 살아서 다시 합류하는 ‘재집결 성공’ 구간을 전투 기록에 남긴다. 지정 횟수를 달성한 공략조에는 다음 원정용 내성 물자와 지룡 도전 문장을 지급한다.